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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ING
#물, 기름
MESSAGE
세상엔 물과 기름처럼 다른 존재들이 함께 살아갑니다. 서로의 가치관과 문화가 달라 갈등도 생기지만, 다름을 이해하고 어우러질 때 비로소 조화로운 세상이 됩니다.
동경하다
오경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