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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ING

#Grunge

#Vintage

 

 

 

MESSAGE

525600 — 시간은 흘러가지만, 새로움은 언제나 과거 속에 있다. 돌고 도는 유행 속, 나의 시그니처는 ‘그런지의 현재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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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바이허슬기 서울숲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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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다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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